숫자로 보는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은 청년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호주 내무부 공식 통계(2010-2026년)로 그 흐름을 살펴봅니다.

2026년 9월 25일 업데이트 · 2026년 6월 30일 기준 데이터.

핵심 요약

323,077

2025-26년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건수, 역대 최다

6배

서드 비자 2년 만에 6배: 2023-24년 7,561건 → 2025-26년 48,347건

4건 중 1건

2025-26년 영국 국적자에게 발급

840 AUD

2026년 7월 1일부터 첫 비자 비용 (세컨드·서드는 1,000 AUD)

매년 몇 건의 비자가 발급될까?

2010~2019년 호주는 매년 19만~26만 건의 워킹홀리데이 비자(서브클래스 417·462)를 발급했습니다. 코로나로 국경이 닫히면서 2020-21년에는 39,586건으로 줄었습니다.

국경 재개 이후 프로그램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크게 넘어섰습니다. 2024-25년 321,116건, 2025-26년 323,077건이며, 증가분의 대부분은 세컨드·서드 비자입니다.

첫 비자세컨드 비자서드 비자
0100k200k300k201020132016201920222025
데이터 표 보기
연도첫 비자세컨드 비자서드 비자합계
2010–11170,42222,5000192,922
2011–12192,49130,5010222,992
2012–13219,38638,8620258,248
2013–14193,64245,9500239,592
2014–15185,47341,3390226,812
2015–16178,31936,2640214,583
2016–17176,50534,5060211,011
2017–18174,28936,1670210,456
2018–19165,81743,2190209,036
2019–20112,12734,4442,678149,249
2020–212,14626,56710,87339,586
2021–2285,7163,4018,24297,359
2022–23198,01020,9255,496224,431
2023–24179,65747,3387,561234,556
2024–25196,46490,75433,898321,116
2025–26195,14279,58848,347323,077
88mates — 호주 워킹홀리데이 앱88mates.com

워홀러는 어디에서 올까?

첫·세컨드·서드 비자를 합치면 2025-26년에는 영국이 거의 4건 중 1건으로 1위입니다. 프랑스가 45,365건으로 2위, 이탈리아와 아일랜드가 뒤를 잇습니다. 한국은 18,469건입니다.

  1. 영국77,053
  2. 프랑스45,365
  3. 이탈리아22,645
  4. 아일랜드19,422
  5. 대한민국18,469
  6. 대만17,160
  7. 독일16,813
  8. 일본15,844
  9. 인도네시아12,673
  10. 중국8,098
88mates — 호주 워킹홀리데이 앱88mates.com

주요 국가의 변화

2010년 이후 영국은 두 배, 프랑스는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반면 한국과 독일은 2010년대 초반 수준보다 크게 낮습니다.

국가2010–112015–162019–202020–212022–232025–26
영국38,97442,17524,7547,43338,17777,053
프랑스18,53021,52717,6654,39926,89645,365
이탈리아6,42911,5918,2192,61913,74522,645
아일랜드21,7536,7438,8783,69721,52519,422
대한민국30,52722,02512,8622,21214,78518,469
대만13,80922,15711,0583,76515,52817,160
독일21,14625,98013,9341,83413,64416,813
일본7,74612,3048,0891,55814,39815,844

세컨드·서드 비자의 급증

오랫동안 워홀러 약 4명 중 1명이 체류를 연장했습니다. 2018-19년 세컨드 비자는 43,219건, 전년도 첫 비자는 174,289건으로 약 25%입니다.

이 비율은 두 배가 되어 2024-25년 약 50%, 2025-26년 약 40%를 기록했습니다. 2024년 7월 1일부터 영국 국적자는 지정 노동 없이 세컨드·서드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 큰 요인입니다.

2019년 7월에 도입된 서드 비자도 급증해 2025-26년 48,347건이 발급됐습니다. 전년도 세컨드 비자의 약 절반입니다.

누가 워킹홀리데이를 떠날까?

성비는 정확히 반반입니다. 2025-26년 비자의 50%가 여성에게 발급됐습니다.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캐나다 등 일부 국가는 연령 상한이 30세에서 35세로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31~35세 비중은 2018-19년 0.4%에서 2025-26년 7.1%로 늘었습니다.

비자 비용은 얼마일까?

2022년 이후 첫 비자는 65% 올랐고, 세컨드·서드 비자는 거의 두 배가 됐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는 연장 비용이 첫 비자보다 더 비쌉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비용: 235 AUD에서 1,000 AUD로 →

적용일첫 비자세컨드·서드 비자
2022년 7월 1일510 AUD510 AUD
2023년 7월 1일635 AUD635 AUD
2025년 7월 1일670 AUD670 AUD
2026년 7월 1일840 AUD1,000 AUD

출처와 방법

비자 발급 수, 국가, 연령, 성별: 호주 내무부(Department of Home Affairs) 데이터셋 BP0017 "Working Holiday Maker visas granted"(data.gov.au) 및 2025년 6월 30일자 보고서 BR0110.

연도는 호주 회계연도(7월 1일~6월 30일)입니다. 서브클래스 417과 462를 포함합니다. 2021-23년 코로나로 발이 묶인 워홀러에게 무료로 재발급된 비자는 첫 비자에 포함했습니다.

세컨드 비자 전환율은 88mates의 추정치입니다(해당 연도 세컨드 비자 수 ÷ 전년도 첫 비자 수).

비자 비용: 호주 내무부 및 공식 발표. 공개 자료로 확인된 금액만 표시했습니다.

88일·179일 관리, 조건에 맞는 일자리 찾기, 세컨드 비자 준비는 88mates 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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